(먼말이여..)
그 영화들은 다름아닌 "스파이더 맨, 캐리비안의 해적, 슈렉"!
지금까지 "스파이더 맨"과 "캐리비안의 해적"만 개봉했다.
이 두면을 모두 영화관에서 봤는데 전편들이 모두 재미가 있어서 기대를 하고봤다.
결과부터 말하자면.. "실망"
그래프를 그리자면 아래와 같다.
2편에서 다들 대박쳐서 3편까지 기대하게 만들더니..
슈렉도 2편이 더 재미있었는데 3편에서 제발 실망시키지 말아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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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에
트랙백이 없고,
댓글이 2개달렸습니다.






속편의 법칙이죠 ㅎㅎ 저도 스파이더맨이랑 해적 봤거든요
트랙백이 안되서 수동으로 붙입니다.
http://mintichest.blogspot.com/2007/05/3_30.html
구글블로그라 뭔가 잘 안되더군요....
네 보셨군요.
그런데 호주 사시나 봐요
그쪽 반응도 비슷한건지 궁금하네요
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.. 2편들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실망도 큽니다.